안녕하세요, 부흥생명약국 서미숙 약사입니다. 지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린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를 다녀왔어요. 약국에서 손님들을 만나다 보면 피부 고민뿐 아니라 머리카락과 두피 고민을 털어놓으시는 분이 부쩍 늘었다는 걸 느끼는데요. 그 변화가 현장에서는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서 직접 가 봤습니다. 오늘은 박람회 후기와 함께, 스킨케어와 두피케어 화장품이 어떻게 달라지고 있는지 정리해 볼게요.일산 킨텍스 2026 K-뷰티엑스포 코리아 행사장 전경 (촬영: 서미숙)숫자로 보는 박람회주최 측이 발표한 결과를 보면 규모가 확실히 커졌어요.참가: 15개국 679개사(국내 597개사, 해외 82개사), 1,088부스. 지난해보다 참가기업 33%, 부스 37%, 전시 면적 42% 늘었어요..
건강
2026. 10. 26. 1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