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서약사상담소 | 약사가 전하는 건강과 마음 이야기

프로필사진
  • 글쓰기
  • 관리
  • 태그
  • 방명록
  • RSS

서약사상담소 | 약사가 전하는 건강과 마음 이야기

검색하기 폼
  • 분류 전체보기
    • 건강
  • 방명록

아이마음돌봄 (2)
[아이의 마음을 돌보는 처방 1화] 아이가 "마음이 아파요"라고 말하지 못할 때

안녕하세요, 서약사예요.요즘 약국에 오시는 부모님과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이런 말씀을 자주 하세요. "우리 아이가 배가 자꾸 아프대요", "요즘 짜증이 부쩍 늘었어요", "잠을 잘 못 자요."이런 증상이 이어지면 걱정이 되시죠. 오늘부터 시작하는 「아이의 마음을 돌보는 처방」은 아이들이 보내는 몸과 행동의 신호를 함께 살펴보는 연재예요. 1화에서는 먼저 몸의 증상을 어떻게 살펴야 하는지, 그다음 마음의 신호는 어떻게 읽을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볼게요.■ 아이의 몸이 아프다는 말은 진짜예요아이가 "배가 아파요", "머리가 아파요"라고 하면 먼저 몸의 실제적인 증상으로 받아들여 주세요. 꾀병이라거나 마음 탓이라고 단정하지 않는 것이 첫걸음이에요.아이의 복통, 두통, 피로, 잠의 변화는 장이나 영양, 감기, 알..

건강 2026. 10. 19. 08:53
무지개 크레용볼 Audrey 이야기 — 다름이 선물이 되는 그림책, 그리고 아이의 마음을 돌보는 어른의 방법

안녕하세요, 서미숙 약사예요. 오늘은 우리 딸이 쓴 영어 그림책 「Audrey the Crayoball and the Magic Button」을 소개하고, 아이들의 마음을 돌보는 방법도 함께 나눠요.■ 어떤 책이에요?주인공 Audrey는 평범한 크레용이 아니에요. 지나가는 자리마다 아름다운 무지개 길을 남기며 굴러가는 무지개 크레용볼이에요.그런데 가게에 있는 다른 크레용볼들은 Audrey의 여러 가지 색을 놀려요. "아름답다"는 말을 들어 본 적이 없는 Audrey가, 전설로 전해지는 마법의 단추를 찾아 가게 안을 모험해요. 버려진 가게가 다시 문을 열 수 있을지, 그리고 마법의 단추보다 더 큰 선물이 가게 깊은 곳에 숨어 있는지가 이야기의 줄기예요. 결말은 책에서 직접 만나 보세요.■ 책 정보글 H. ..

건강 2026. 10. 19. 01:37
이전 1 다음
이전 다음

Blog is powered by Tistory / Designed by Tistory

티스토리툴바